마포에서 시작하는
신작애니의 모든 것
PBN 빌더가 홍대부터 상암까지, 마포 곳곳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합니다. 당신의 프로젝트가 빛나는 그 순간까지, 함께할게요.
왜 마포인가?
홍대 — 창작의 심장
홍대 거리엔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쳐나요. 카페에서 스케치하다가 옆 테이블에서 들은 대화가 다음 작품의 영감이 되기도 하고요. PBN 빌더는 이 에너지를 그대로 작업에 담습니다.
과거에 한 클라이언트 분이 "홍대 감성 그대로 애니에 녹여줘"라고 요청하셨는데, 그게 지금까지 저희 스타일의 베이스가 됐어요.
상암 — 글로벌 스케일
상암 DMC엔 방송사와 글로벌 에이전시가 모여 있어요. 덕분에 해외 배급이나 IP 확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었죠.
작년에 상암에서 미팅하다가 우연히 만난 PD님과 협업하게 된 케이스도 있어요. 마포는 정말 기회의 땅입니다.
PBN 빌더 작업 프로세스
아이디어 스케치 & 브리핑
처음엔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요. "이런 캐릭터 어때?" "이 장면은 꼭 넣고 싶어" 같은 자유로운 대화에서 출발합니다. 마포의 작은 카페에서 시작된 프로젝트가 벌써 20개가 넘네요.
프리프로덕션 & 콘셉트
스토리보드와 콘셉트 아트를 만들면서 방향을 구체화해요. 이 단계에서 PBN 빌더의 기술적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데, "이 장면은 실사 촬영 후 로토스코핑이 낫겠다" 같은 식의 조언을 드려요.
본 제작 & 피드백 루프
애니메이션 제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. 2주에 한 번씩 중간 점검을 하고, 클라이언트 분이 원하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요. "저번에 말한 그 표정, 이렇게 하면 어때?" 하면서요.
후반 작업 & 딜리버리
사운드 디자인, 색보정, 최종 렌더링까지. 마지막에 "와, 생각보다 훨씬 좋다"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보람차요. 완성된 작품은 상암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시사회처럼 보는 것도 추천드려요.